안녕하세요. 오늘은 2025년 10월에 제가 열심히 들었던 음악을 리뷰하겠습니다. 다니엘 시저의 신보 덕분에 안 그래도 기대되던 시기였는데, (원래라면 ye의 bully도 있었지만..)의외의 음반들을 더 접하게 되어서 아주 풍족한 가을을 맞은 기분입니다. 아 우선 시작하기 전에 래플 자랑을 하고 가겠습니다.유튜버 스노비(호두 아카이브)님이 주관한 타일러 LP 래플인데요,Flower boy, igor, cmiygl, dttg 4장에 당첨됐습니다.얼떨결에 잔뜩 생겨버렸는데, 집에 턴 테이블도 없는데 이제 LP만 6장 있네요. 이걸 보시진 않겠지만 스노비님께 감사드립니다.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.https://www.youtube.com/@%EC%8A%A4%EB%85%B8%EB%B9%84 스노비주인장 취향 기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