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최근에 에반게리온 30주년 기념으로 극장에서 기존 시리즈를 재상영하고 있습니다. 저는 신극장판은 본 적이 없고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까지는 봤는데,특전 포스터를 준다고 해서 극장에 다녀왔습니다. 실물은 홀로그램처럼 반짝여서 더 예쁜 거 같아요. 몇 주 전에 사도신생은 미묘하다는 느낌을 받았었는데,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은 처음부터 극장판으로 만들어져서 그런지상당히 재밌게 봤습니다. 신세기가 주는 감성과 작화는 정말 시대를 뛰어넘습니다.미래적인(?) 기계 장치마찬가지로 미래적인 그래픽 인터페이스갑자기 현대적인 무기들...놀라운 식생 표현위나 옆에서 한 번 누른 듯한 미묘한 폰트이런 기분 나쁜 디자인은 어디서 가르쳐주는 걸까요... 이름은 모르지만 열일하는 애들...상사들은 다 자기 일 보러 갔는데끝..